에밀리 풀런의 재미있는 사진 Best~

오늘은 재미있는 사진이 있어 공유해보려고 합니다.

작가는 (emily pulluen)에밀리 풀런이라는 사람이고 corpus libris라는 블로그를 운영합니다. corpus는 신체라는 뜻이고 libris는 책들이라는 뜻인데 사진을 보시면 왜 이런 제목으로 운영하는지 알 수있을실 겁니다. 



바로 책과 실제 사람의 몸을 가지고 절묘한 사진을 만들어 내는 것인데요. 

사진찍을때 이런 방식 한번 시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 

그럼 요즘 유행하는 인스타그램이나 각종 sns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아요 



어때요? 그럴듯하죠?

입고있는 옷까지

매칭되는 책을 찾았네요 


책에 써져있는 말과

이 사람의 문신이 

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



이건 좀 공포스러운 분위기인데...

책 제목이 

DEAD until Dark 

무슨책인지 궁금합니다.


전자책으로도 가능하군요

아이패드를 이용한 것 같은데

독특한 느낌입니다.

중국의 배우가 되버렸네요 


순식간에 늙어버리기도 하구요~ 

재미있는 책과 사람의 조화

한번 도전해보세요~



아 물론~ 이렇게 멍멍이도 

책과 몸뚱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.

참 재미있죠?

견종이 순식간에 바뀌어 버렸네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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